벽에 2026년 달력을 걸어 놓고 일년내내 고요한 마음을 일깨우는 수행의 날이기를 바라"

'마음에 걸림없이 한가롭다면 이야말로 인간 세상 좋은 시절이라"
연꽃 위에 피어난 연꽃은 청정함과 깨어 있음의 상징이고, 그 위의 글씨는 삶의 번거로움 속에서도 걸림없는 마음을 잊지 말라는 작은 일침을 내 스스로에게 주고자 써 보았습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마음을 바르게 놓으면 날마다 수행의 장이 됨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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