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에 위치한 보광사라는 절에 갔었습니다. 그곳에서 어느 노거사님이 쓰신 글을 발견하고 참 좋다 했습니다. 곧바로 핸드폰을 꺼내들어 찍어 욌었지요. 그 글귀를 가지고 작품이라는 거창한 것을 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첫번째 시도작!

그런데, 뭔가 허전한 느낌이 마음안에서 가시질 않더군요. 다시 두번째 도전작품입니다^^

행복은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꽃처럼
피어나는 것이다

마음을 울리는 글귀에 누가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기는 하지만, 나름으로 시도해 본 작품을 완성하고 나니 뿌듯합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조금더 나은 작품들이 나오리라 스스로를 독려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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