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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와 그림으로 하는 나만의 명상

'지금 이대로 좋다' 법륜 스님 책 --필사 네번째

어설렁이 2026. 3. 29. 07:47

 

 

절은 세상에서 자신을 가장 낮추는 행위입니다.

손과 발과 무릎과 머리를 땅에 대고 절하는 것은

내가 당신보다 잘난 게 없음을.

세상 모든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지극히

평범한 존재임을 인정하는 행위입니다

엎드려 절하다 보면

자신이 길가에 핀 들풀처럼

특별할 것 없는 존재임을 알게되어 편안해집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비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 보는 연습하는 날!

새하루 행복하게 살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