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은 세상에서 자신을 가장 낮추는 행위입니다.
손과 발과 무릎과 머리를 땅에 대고 절하는 것은
내가 당신보다 잘난 게 없음을.
세상 모든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지극히
평범한 존재임을 인정하는 행위입니다
엎드려 절하다 보면
자신이 길가에 핀 들풀처럼
특별할 것 없는 존재임을 알게되어 편안해집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비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 보는 연습하는 날!
새하루 행복하게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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