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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에 물들다

'복' 자 문자도 민화

어설렁이 2025. 11. 23. 08:38

복 글자 안에 연꽃, 원앙, 화병 등 행복과 평안을 사징하는 길상 도상들을 가득 담아져 있는 문자도를 그려 보았습니다.

단순한 글자를 장식하는 것을 넘어, 선명한 채색과 세밀한 묘사를 통해 복을 기원하는 한국인 소박하면서도 간절한 염원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구현하여 벽걸이 액자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전통적인 민화의 도상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행운의 에너지를 가득 담아 내려 하였습니다.

따라 해보는 오늘도 곰손이는 발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