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마리 휴지를 다 쓰고나니, 심지가 남았어요. 이것을 어떻게 재활용해 볼까?
고심한 끝에~~귀여운 스타일의 '까치와 호랑이' 본을 가지고 민화를 완성한 후 가위로
오려 붙였답니다.



아직 캘릭그라피 실력이 좋지 않아 "수처작주" 한자를 아주 소심하게 작게 써 보았답니다.
"수처작주"--머무는 곳마다 주인의 마음으로 임한다.
심지를 이용한 연필통....곰손인 저는 오늘도 연습합니다.

'민화에 물들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꽃통 만들기-재활용통 (0) | 2025.11.23 |
|---|---|
| 콘센트 가리개--재활용 (3) | 2025.11.15 |
| 연꽃 액자 만들기~도전1 ^^ (0) | 2025.10.24 |
| '셔틀 콕' 통을 이용해서 만든 재활용 작품^^ (0) | 2025.10.14 |
| 연꽃통 만들기 (3) | 2025.09.13 |